국내외 인사 DJ 문병 잇따라
수정 2009-08-17 00:26
입력 2009-08-17 00:00
한편 이날까지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앨빈 토플러 박사 등 해외 유명인사 40여명이 김 전 대통령의 쾌유를 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09-08-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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