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에 위안부 문제 전할 것”
수정 2009-08-13 00:48
입력 2009-08-13 00:00
혼다 美하원의원 나눔의 집 방문
강원대 명예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10일 방한한 혼다 의원의 한국 방문은 두번째다.
이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난 혼다 의원은 “미 오바마 대통령이나 힐러리 국무장관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09-08-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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