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에 위안부 문제 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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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8-13 00:48
입력 2009-08-13 00:00

혼다 美하원의원 나눔의 집 방문

2007년 미 하원에서 ‘일본군 강제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주도한 일본계 3세 마이크 혼다(68·민주당) 하원의원이 12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살고 있는 경기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았다.

강원대 명예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10일 방한한 혼다 의원의 한국 방문은 두번째다.



이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난 혼다 의원은 “미 오바마 대통령이나 힐러리 국무장관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09-08-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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