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 일본해는 없다” 김장훈, WP에 전면광고
수정 2009-08-13 00:48
입력 2009-08-13 00:00
‘워싱턴포스트 기자들에게’라는 제목의 이 광고는 미국 독립일인 7월4일 북한이 7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도쿄발 기사의 ‘일본해’라는 표현을 동해로 정정하면서 “전 세계에 일본해라는 곳은 없다.”고 지적했다. 또“동해상의 ‘독도’는 한국의 진정한 영토로 인정돼 왔다.”고 강조했다.
이 광고는 가수 김장훈씨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씨가 게재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08-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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