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기자協·성주그룹 해외연수 MOU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8/07/20090807029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8-07 01:18 입력 2009-08-07 00:00 김영미(오른쪽) 한국여기자협회장과 김성주 성주그룹 대표가 6일 ‘MCM 한국여기자협회 해외연수 지원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회는 언론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그룹은 매년 기자 1명의 해외 연수를 지원한다. 2009-08-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