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독특한 광고 한자리
수정 2009-08-06 01:18
입력 2009-08-06 00:00
부산서 ‘광고 먹는… ’ 행사
‘광고 먹는 이들의 밤’은 1981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이후 29년째 전 세계 40여개국 160여개 도시에서 연중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광고 영상축제. 전 세계 60여개 국가에서 제작된 100만여편의 광고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광고물을 해마다 500여편씩 새로 선정, 상영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해운대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08-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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