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사장 현소환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7/30/2009073002902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7-30 01:06 입력 2009-07-30 00:00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은 29일 현소환 전 YTN 사장을 임기 2년의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현 이사장은 연합통신 사장과 YTN 사장 등을 역임했고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원회 사무국장·이사·부위원장을 지냈다. 2009-07-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