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학업성취도 성적 원자료 20일 공개
수정 2009-07-20 01:00
입력 2009-07-20 00:00
공개 대상은 최근 5년간 수능 및 학업성취도 평가에 응시한 전국 모든 수험생의 성적 자료다. 국회의원 본인 외에 위임장을 받은 국회 직원, 민간 전문가 1명까지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국회의원은 열람 뒤 추가 분석이 필요하면 교과부에 분석요구서를 제출해야 한다. 교과부는 정보공개심의회를 거쳐 공개가능한 경우에 한해 분석 자료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열람을 요청한 의원은 한나라당 박보환·박영아·서상기·조전혁 의원, 민주당 안민석, 민노당 권영길 의원 등 6명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7-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