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시국선언 교사…교과부 “가중처벌”
수정 2009-07-18 00:34
입력 2009-07-18 00:00
한편 전교조 시국선언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교조 본부 소속 간부 6명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그러나 전교조 간부들의 진술거부로 경찰 조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현갑 오달란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7-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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