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하이브리드 1호차 주인은 이만의 환경장관
수정 2009-07-14 00:58
입력 2009-07-14 00:00
환경부 제공
환경부는 이날 현대차로부터 녹색과 은색 하이브리드 차량 2대를 전달받았다. 1대는 장관 관용차로, 다른 1대는 업무용 차량으로 사용된다. 정부는 2013년까지 그린카 4대 강국 진입 목표를 달성하고자 그린카 관련 연구·개발(R&D)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9-07-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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