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괴·실종 어린이 IPTV로 찾으세요
수정 2009-07-03 00:28
입력 2009-07-03 00:00
경찰청이 실종 어린이의 사진 등을 IPTV 3사에 파일 형태로 보내 주면 IPTV 사업자들은 상황에 따라 IPTV 초기화면에 긴급 팝업으로 띄우거나 화면 하단에 텍스트 형태로 실종 정보를 보여 주게 된다. 김인규 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회장은 “IPTV는 양방향적 특성을 통해 범죄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회안전망 확보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07-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