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롯데 창업자 신격호 사장 61년만에 회장으로
수정 2009-07-01 00:00
입력 2009-07-01 00:00
신격호 회장은 한·일 양국의 사업을 총괄하는 롯데홀딩스 사장직은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hkpark@seoul.co.kr
2009-07-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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