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약대생 2명 기말고사 커닝 적발
수정 2009-06-25 00:42
입력 2009-06-25 00:00
이번 사건은 현장을 목격한 약대 한 학생이 약대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익명으로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적발된 이들 이외에도 10여명이 커닝페이퍼를 만들어 시험을 봤고, 시험감독 조교도 이를 방관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학교 측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9-06-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