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금융기관 합동 보험범죄 대책반 새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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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20 00:44
입력 2009-06-20 00:00
허위사고 등 보험범죄를 뿌리뽑기 위해 검찰, 경찰, 금융기관 등이 포함된 범정부차원의 합동대책반이 가동된다. 정부는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한승수 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보험범죄 전담 합동대책반’을 설치, 연말까지 운영키로 했다. 이는 보험범죄의 확산이 국민의 보험료 부담을 증가시키고 서민경제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9-06-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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