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어떤 나라
수정 2009-06-16 01:24
입력 2009-06-16 00:00
인질극은 외국인의 폭탄 테러와 달리 목숨 자체를 노리기보다는 자신들의 요구 사항을 관철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된다. 지난 15년간 예멘에서는 200명 이상의 외국인이 납치됐지만 대부분 부상 없이 풀려났다. 1998년 붙잡힌 영국인 3명과 오스트레일리아인 1명이 살해된 적이 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06-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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