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포스코 회장 상생문화포럼 회장 맡아
수정 2009-06-13 00:46
입력 2009-06-13 00:00
정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기업의 경쟁력 유지는 핵심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든든하게 뒷받침할 때 가능하다.”면서 “상생협력을 단순한 경영전략 차원을 넘어 우리 사회가 공유해야 할 문화적 가치로 정착시키자.”고 말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6-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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