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前대통령 국민장] <포토>눈물로… 사랑으로… ‘바보 노무현’을 떠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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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30 00:58
입력 2009-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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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놓아 울어보지만…  29일 김해 봉하마을 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이 서울 영결식장으로 향하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구차를 떠나 보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해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목놓아 울어보지만…
29일 김해 봉하마을 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이 서울 영결식장으로 향하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구차를 떠나 보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해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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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영원히 기억할께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께요” 29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제가 진행된 서울광장에서 한 시민이 추모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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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끝내 오열
DJ 끝내 오열 영결식장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헌화를 마치고 권양숙 여사를 위로하며 통곡하고 있다.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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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리는 꽃잎
흩날리는 꽃잎 29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노제에 흰색 종이 꽃잎이 뿌려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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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 가소서
고이 가소서 29일 아침 봉하마을. 발인을 마치고 영결식을 위해 서울로 향하는 운구차량 앞에서 한 추모객이 큰절을 하고 있다.
김해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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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울지 마세요”
“할머니 울지 마세요” 권양숙 여사가 29일 경복궁 앞뜰에서 영결식을 마친 뒤 애틋한 표정으로 손녀들과 포옹을 하고 있다.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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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하는 후쿠다 前총리·주한미대사
헌화하는 후쿠다 前총리·주한미대사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가 영결식장에서 헌화를 하기 위해 의장대원으로부터 국화꽃을 건네받고 있다(위).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미대사가 영결식장에서 헌화를 하기 위해 국화꽃을 든 채 나오고 있다(아래).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2009-05-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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