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지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모스크바 콩쿠르 심사위원에
수정 2009-05-27 01:36
입력 2009-05-27 00:00
올해 콩쿠르에는 최 감독을 포함해 15명이 심사위원단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러시아의 인민배우 유리 그리가로비치가 맡고 있다. 1969년 창설돼 4~5년마다 열리는 모스크바콩쿠르의 역대 한국인 수상자로는 국립발레단 단원 김용걸(1997년·동상)과 김주원(2001년·동상) 등이 있다.
2009-05-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