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 국제철도연맹 亞의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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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19 00:52
입력 2009-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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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코레일 사장이 지난 15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차기 의장에 선출됐다. UIC 집행이사 지위를 갖는 아시아 의장은 아시아 19개국 30개 철도기관 대표로 총회 소집과 회의 주재를 비롯해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예산 수립 권한을 갖는다. 임기는 2010년까지 2년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5-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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