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원, S&T회장 또 폭행
수정 2009-05-19 00:52
입력 2009-05-19 00:00
4년새 3번째… 회사, 직장폐쇄
S&T기전 제공
금속노조는 이와 관련, “지난 15일 낮 12시쯤 최 회장이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현장에 와서 금속노조 차해도 지부장을 아스팔트 바닥에 넘어뜨렸다.”면서 “최 회장과 경영 관리자들의 폭력으로 차 지부장을 포함해 7명의 조합원들이 부상했다.”고 주장했다.
부산 김정한·서울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5-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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