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태권도협 횡령의혹 압수수색
수정 2009-04-23 00:22
입력 2009-04-23 00:00
경찰은 이들이 최근 3년 동안 협회 운영비 가운데 수억원을 횡령해 개인적으로 유용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 사무실에서 가져온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조사하는 한편 조만간 관련자들의 계좌에 대해서도 압수수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09-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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