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자비의 기쁨을” 정 추기경 부처님오신날 메시지
수정 2009-04-22 01:45
입력 2009-04-22 00:00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09-04-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