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불법대출 유명 탤런트 사전영장
수정 2009-04-16 00:46
입력 2009-04-16 00:00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6년 브로커 양모(구속)씨에게 수억원의 대출 알선 수수료를 주고 H상호저축은행으로부터 부실 담보를 이용해 대출한도를 초과한 100억원대의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자신이 대표로 있던 영화사에서 제작하던 영화 제작비 조달을 위해 불법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9-04-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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