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희귀병환자 진료비 부담 줄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4-07 00:44
입력 2009-04-07 00:00
올 하반기부터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본인부담 진료비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6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말 확정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개정안에 따르면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환자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자신의 질환과 신원을 등록하면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 비율이 현행 20%에서 10%로 낮아진다.

2009-04-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