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사장 박정찬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3/28/2009032802502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3-28 01:04 입력 2009-03-28 00:00 연합뉴스는 2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어 대주주인 뉴스통신진흥회가 사장 후보로 추천한 박정찬(55) 미디어전략담당 특임이사를 임기 3년의 새 사장으로 선임했다. 2009-03-2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