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3공장 “일감 나누기 싫다”
수정 2009-03-24 00:50
입력 2009-03-24 00:00
勞ㆍ勞 이기주의 심화
노조 집행부 관계자는 “울산 3공장 대의원들을 설득해 혼류생산(한 라인에서 여러 개 차종 생산)을 실현시키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3공장측이 입장을 번복할 수 없다고 버티는 데다 생산 물량을 이동할 경우 근로 시간과 상관없는 ‘월급제’도 요구하고 있어 당분간 파행이 지속될 전망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3-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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