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학습진단평가 31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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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21 00:36
입력 2009-03-21 00:00
서울시교육청은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오류 파문으로 연기됐던 ‘2009 교과학습 진단평가’를 오는 31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전체 학생이며 평가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5과목이다.

평가결과는 내신 성적에는 반영되지 않고 ‘도달’이나 ‘미도달’ 형태로 학생에게만 통지된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03-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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