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리경관 6명 파면·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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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21 00:30
입력 2009-03-21 00:00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안마시술소 업주와 유착 의혹을 받아온 소속 직원 3명을 파면하고 3명을 해임하는 중징계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파면조치를 받은 경관은 안마시술소 업주에게 2년간 매달 수십만원씩 받아 쓴 것으로 드러난 논현지구대 소속 경관과 업주로부터 식사 접대와 한약 등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난 강남서 소속 직원 등 3명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09-03-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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