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이재식·소프라노 이윤정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1위
수정 2009-03-19 00:56
입력 2009-03-19 00:00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는 20세기 최고의 소프라노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히는 그리스 출신의 마리아 칼라스를 기념하기 위해 1977년 시작됐으며, 격년으로 성악과 피아노 부문에서 열린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9-03-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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