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노총 간부, 부산 택시노사협상 과정서 수뢰
수정 2009-03-14 00:18
입력 2009-03-14 00:00
검찰은 이들이 2007년 2월부터 각각 사용자와 노동조합을 대표하는 위치에 있었던 점에 주목하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또 지난 2005년 당시 택시사업조합 이사장이었던 윤모씨 등과 이씨 등과의 노사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서도 내사하는 등 택시업계 전반으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03-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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