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어린이 안전식품 내년부터 ‘녹색마크’ 표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3-14 00:18
입력 2009-03-14 00:00
내년부터 안전한 어린이 먹거리에는 녹색 마크가 부착된다. 지방, 당분, 나트륨 등 성분이 얼마나 함유돼 있는지가 기준이 된다. 50명 이상의 소비자가 기업의 부당 행위로 손해를 입었을 때에는 직접 집단분쟁 조정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3일 이런 내용의 2009년 소비자정책 시행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어린이 식품 중 안전하거나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은 제품에는 녹색표시를 하게 된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03-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