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성전환자 모집, 日원정 성매매 5억 갈취
수정 2009-03-10 00:30
입력 2009-03-10 00:00
박씨는 2007년 1월부터 최근까지 성전환자와 동성애자 30여명을 일본 성매매 업소에 소개하고 이들로부터 알선수수료, 보호비 등 명목으로 5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의 소개를 받은 남성들은 요코하마 성매매 거리에서 한 차례 1만 5000~2만엔(약 23만~31만원)의 화대를 받고 일본인 남성들과 성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9-03-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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