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보도 - 그후]전국 재난대비 CCTV 정부·지자체 공동 활용
수정 2009-03-09 00:32
입력 2009-03-09 00:00
현재 재난관리용 CCTV는 각 지자체가 운영하는 2855대와 한국도로공사, 문화재청, 산림청 등 유관기관의 1891대 등 모두 4746대다. 지금까지는 관리주체만 CCTV를 볼 수 있어 재난이 발생했을 때 공동대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9-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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