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김현희·다구치 가족 11일 부산서 면담
수정 2009-03-07 00:52
입력 2009-03-07 00:00
정부 당국자는 6일 “김현희씨와 다구치 야에코의 아들 등 가족이 11일 부산 해운대 한 호텔에서 만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며 “양측의 면담 후 공개 기자회견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과 일본 정부는 9일 이 같은 면담 일정을 동시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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