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의원 폭행 부산 민가협 대표 구속
수정 2009-03-02 00:14
입력 2009-03-02 00:00
반면 전 의원측 김정숙 보좌관은 “발생장소가 사각지대여서 폭행 장면이 찍히지 않았을 뿐”이라며 “사건 당일 전 의원이 이씨로부터 눈이 찔리고 가슴을 맞는 등 심한 폭행을 당해 주말 내내 링거를 맞으며 병원에 누워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09-03-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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