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모넬라 땅콩’ 제품 또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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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24 00:26
입력 2009-02-24 00:00
살모넬라균 오염 위험이 높은 PCA사 땅콩원료를 사용한 수입식품이 또다시 국내에서 발견됐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PCA사의 땅콩원료를 사용한 팰콘 트레이딩사의 견과류 가공품 ‘선리지팜 유기농 힛더 트라일 믹스’에 대해 회수 조치를 내렸다.

식약청은 국내에 수입된 제품의 유통·판매를 금지하고 수입업체인 골든벨통상㈜에 회수·폐기를 지시했다.

정현용 이민영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2-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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