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비판 신해철, 학원 광고로 구설
수정 2009-02-11 01:02
입력 2009-02-11 00:00
이 같은 모습에 네티즌들은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그간 신해철이 MBC TV ‘100분 토론’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 등을 통해 일관성 없이 뒤바뀌는 입시 제도로 인해 청소년들이 꿈과 목표도 없이 입시 노동을 강요당한다는 요지의 의견을 피력해 왔기 때문.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02-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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