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동연구진 나노레이저 가능성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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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30 01:18
입력 2009-01-30 00:00
한·미 공동연구진이 레이저를 발생시키는 초소형 광공진기를 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1m) 수준에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KAIST 기계항공공학부 민범기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공대·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LBNL) 연구진과 함께 표면 플라스몬파를 발생시키는 금속 마이크로 광공진기를 마이크로미터 수준에서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9-01-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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