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딸 캐롤라인 상원의원 도전 포기
수정 2009-01-23 00:54
입력 2009-01-23 00:00
뉴욕포스트는 21일(현지시간) 캐롤라인이 상원의원 지명권을 가진 데이비드 패터슨 뉴욕 주지사를 만나 개인적인 사유로 자신에 대한 지명 고려를 철회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캐롤라인은 그동안 공직 경험이 전무한 데 따른 자질 논란에도 불구하고 뉴욕주 상원의원에 출마 의사를 밝힌 뒤 선거운동을 전개해 왔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01-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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