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흥 이화여대 교수팀 초고감도 광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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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3 01:08
입력 2009-01-13 00:00
빛 알갱이 하나까지 감지할 수 있는 초고감소 실리콘 광센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화여대 MEMS 우주망원경 연구단 박일흥 교수팀은 12일 단일 광자까지 감지해 계수할 수 있는 초고감도 실리콘 광센서인 ‘실리콘 광증배소자(SiPM)’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9-01-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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