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3월 재출간… 최명희씨 유족 출판사와 계약
수정 2009-01-13 01:08
입력 2009-01-13 00:00
그러나 최씨 유족은 최근 매안출판사와 계약을 하고 올 3월 안에 ‘혼불’을 재출간하기로 했다. 최씨의 동생 용범(58) 씨는 “원고를 다시 입력하고 편집하는 작업을 모두 끝냈다.”며 “올 3월 말이면 독자들이 새롭게 단장된 ‘혼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01-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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