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실업 직원 ‘비관자살’ 결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1-05 00:52
입력 2009-01-05 00:00
밀양경찰서는 세종증권 매각 비리와 관련해 구속 기소된 박연차 회장이 경영하는 경남 김해의 태광실업 직원 A(32)씨의 변사사건과 관련, 4일 “조사 결과 A씨의 죽음과 박 회장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개인적인 문제로 비관 자살한 것으로 잠정 결론짓고 조만간 검찰 지휘를 받아 일반 변사 처리할 방침이다..

밀양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1-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