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실업 직원 ‘비관자살’ 결론
수정 2009-01-05 00:52
입력 2009-01-05 00:00
경찰은 A씨가 개인적인 문제로 비관 자살한 것으로 잠정 결론짓고 조만간 검찰 지휘를 받아 일반 변사 처리할 방침이다..
밀양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1-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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