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전북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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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02 00:30
입력 2009-01-02 00:00
재경전라북도도민회(회장 이연택)는 7일 오후 6시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재경전북도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회’를 연다.이날 한승헌 전 감사원장과 유기정 세계중소기업연맹 명예총재에게 ‘자랑스러운 전북인상’이 수여된다.
2009-01-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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