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서강대·상명대도 내년 등록금 동결
수정 2008-12-02 01:53
입력 2008-12-02 00:00
간담회에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서울 주요 대학과 지방 일부 국립대 등 15개 안팎의 대학 총장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경기불황에 따른 학생들의 학비부담 경감을 위해 대학들이 내년도 등록금 동결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이날 서강대와 상명대도 등록금을 동결키로 결정했다.
2008-12-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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