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감염인 차별 마세요”
박건형 기자
수정 2008-10-31 00:00
입력 2008-10-31 00:00
이번 공익광고는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동그란 원(서클)’으로 표현하고 마라톤, 야구경기 장면 등을 소재로 하여 일반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장면과 메시지로 구성됐다.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에이즈보다 더 무섭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8-10-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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