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만 보고 찔렀다”
김승훈 기자
수정 2008-10-24 00:00
입력 2008-10-24 00:00
정상진이 모습을 드러내자 현장에 있던 고 박정숙(52)·민대자(51)·이월자(50)씨 유족들은 “살인마”,“살려내라.”며 오열했다.
이날 현장 검증은 1시간 남짓 진행됐으며, 정상진은 피해자 9명을 해치는 장면을 뉘우치는 기색 없이 하나하나 재연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08-10-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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