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상무 배임수재 혐의 구속
홍성규 기자
수정 2008-10-24 00:00
입력 2008-10-24 00:00
박씨는 2006년 초부터 올해 5월까지 중계기 납품 청탁 대가로 납품업체 2곳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홍성규기자 icarus@seoul.co.kr
2008-10-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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