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최고위원 금명간 소환
유지혜 기자
수정 2008-10-17 00:00
입력 2008-10-17 00:00
검찰 관계자는 “관련자 진술 확보 등 기초조사를 마무리한 뒤 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당초 김 최고위원을 다음주쯤 소환조사할 예정이었지만, 김 최고위원의 개인적인 사정 등으로 일정이 늦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 최고위원이 지난 4월 치러진 제18대 총선 때 중소기업 2~3곳에서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달 김 최고위원을 출국금지 조치한 뒤 수사를 벌여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10-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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