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늦은 CJ 비자금 수사
장형우 기자
수정 2008-10-09 00:00
입력 2008-10-09 00:00
경찰은 지난해 12월 사건 수사 초기부터 이씨의 살해청부 혐의를 밝히는 데 매달려 왔고, 지난 3∼7월 사이에 살해청부와 관련해 돈이 오간 정황을 파악하기 위해 계좌추적을 실시했다. 하지만 같은 시기 CJ그룹은 차명계좌로 관리돼 온 자금을 실명전환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10-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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