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첫 전자발찌 청구
유지혜 기자
수정 2008-10-08 00:00
입력 2008-10-08 00:00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 임수빈)는 7일 한 동네에 사는 A(4)양을 성추행한 B(19)씨를 성폭력 피해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는 한편 법원에 전자발찌 부착을 청구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10-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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