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부터 은행 30분 일찍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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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걸 기자
수정 2008-09-20 00:00
입력 2008-09-20 00:00
내년 2월부터 시중은행 지점 영업시간이 30분씩 앞당겨진다.

19일 은행연합회와 금융노조는 최근 열린 산별중앙교섭에서 은행 영업시간 조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5개 단협 요구안에 대해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 영업시간은 내년 2월1일부터 오전 9시30분∼오후 4시30분에서 오전 9시∼오후 4시로 조정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09-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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